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수도권에서 먼 지방에 투자할수록 추가 확대-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획처-산업부 공동 간담회」 개최 - 첨단산업 육성, 지방주도성장, 제조산업 AX 전환, RE100 산단 조성 등'27년 4대 재정투자 방향 제시 및 산업계 협·단체 의견 청취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은 2월 6일(금) 오승철 산업통상부 기획조정실장과 공동으로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재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AI 확산과 글로벌 기술경쟁 심화 등 산업·기술 구조 대격변에 직면하여 주요국을 중심으로 산업발전을 위한 국가의 주도적 역할이 재부상하는 상황에서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산업분야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자 기획처와 산업부가 협업하여 공동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지난 2월 2일(월) 창업열풍 지원을 위한 대전 스타트업 파크 현장 방문에 이어 기획예산처 예산실 「The 100 현장경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재정지원 간담회 개요 ▸(일자) '26.2.6.(금) 09:00 ~ 10:30 / ▸(장소) 서울지방조달청 회의실 ▸(참석)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경제예산심의관, 산업통상부 기획조정실장, 반도체, 바이오, 디스플레이, 배터리, 기계, 로봇, 방산, 자동차, 조선, 철강, 섬유, 석유화학, 정유 등 13개 협회, 산업연구원 금일 간담회에서 기획예산처는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7년 4대 재정투자 방향을 제시하였다.
재정당국은 ①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 전주기 지원 강화, ② 지역 앵커기업 유치 및 특화산업 조성 등 지역 성장기반 확충, ③ 제조업의 첨단화를 위한 제조 AX 지원, ④ 재생에너지 기반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RE100 첨단기업 투자 유치 기반 마련에 중점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특히, 업계의 사전의견 수렴 결과 등을 고려하여, 금번 회의를 통해 수도권에서 먼 지방에 투자하는 경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입주기업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