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설 연휴에도 국민 여러분의 금융이용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uDB80\uDEFB소상공인·중소기업 등 대상으로 총 95조 원 규모 자금을 공급하여, 민생경제 어려움 해소→ 정책금융기관 특별대출·보증 15조2천억 원 + 은행권 금리우대 대출 79조6천억 원 \uDB80\uDEFB주택연금은 연휴 전(2.13일) 미리 지급하고, 대출만기일, 카드대금 결제일, 공과금 자동납부일 등은 연휴 이후(2.19일)로 연기 \uDB80\uDEFB연휴 기간 총 24개의 이동·탄력점포 운영으로 긴급한 금융거래 수요 해소 \uDB80\uDEFB금융회사별 연휴 기간 유의사항 사전 안내를 통해 금융소비자 불편 예방 금융권(정책금융기관 및 全 금융업권)은 설 연휴 기간(2.14~2.18.) 동안 취약부문에 대한 자금공급과 국민의 금융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I. 민생경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자금공급 확대 우선, 정책금융기관은 설 연휴 전후로 예상되는 소요자금 증가에 대비하여 중소·중견기업에 총 15조2천억 원 규모의 특별대출 및 보증을 지원한다.* (지원기간) '26.1.18. ~ '26.3.5. (설 명절 전 30일, 후 15일)(신청방법)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지점을 통한 특별자금지원 상담 산업은행은 영업점 상담 및 심사를 통해 운전자금 용도로 총 1조4천억 원(신규 8천5백억 원, 연장 5천5백억 원)을 공급하고, 최대 0.4%p의 금리인하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결제, 임직원 급여와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대출하고, 결제성 자금대출의 경우 0.3%p 내에서 금리인하 혜택도 제공하는 등 총 9조 원(신규 3조5천억 원, 연장 5조5천억 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또한, 신용보증기금은 총 4조8천억 원(신규 6천억 원, 연장 4조2천억 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현재 운용 중인 특례보증, 우대보증 프로그램 등에 대해 심사절차를 간소화하고,보증료, 보증비율, 보증한도 등을 우.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