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가 채무조정 중인 분들의 경제활동과 신용회복 지원을 위해 재기 지원 카드상품 2종을 출시합니다.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카드업계 등과 함께 "재기 지원 카드상품"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 - 개인사업자 햇살론 카드는 2.20일 부터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에, 재기 지원 후불교통카드는 3.23일 부터 취급 카드사에 신청 가능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25.12.19.] "재기 지원 카드상품" 신설(금융권 재원)로 신속한 경제활동 복귀 지원.
Ⅰ. 회의개요 금융위원회는 '26.2.9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재기 지원 카드상품"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출시 일정을 논의하였다. 오늘 회의는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대통령 주재)를 통해 국민께 보고 드린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함이다. · (일시) '26.2.9.(월) 09:00 · (참석) 금융위 부위원장,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 CEO
(전업)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 (겸영) 농협 권대영 부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 극복을 위한 포용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코로나19과 고금리 등 외부적 요인으로 연체와 폐업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다시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금융회사는 비용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새로운 고객 확보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재기 지원 카드상품은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소상공인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대통령 지시 사항)에서 청취한 애로사항을 토대로 마련된 만큼, 채무조정 중이신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신용점수가 낮아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과정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금융권에서 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카드대금 지급주기를 추가로 단축하고, 휴일에도 카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노력*이 이루어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