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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금융 구조 세미나 및 금융발전심의회 연석회의 개최- 한국 금융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생산적 금융으로의 개혁 방향 모색 - 금융위원회는 2026년 2월 9일(월) 이억원 금융위원장 및 신진영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공동 주재로 금융발전심의회(이하 '금발심)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일시/장소) '26.2.9.(월) 14:00~16:30 / 예금보험공사 대강당(19F)(참석자) 금융위원장, 금발심위원장 등 금발심 위원 등 이번 회의는 금융위원회 공식 자문기구*인 금발심 위원들과 함께 생산적 금융을 통한 경제 대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제 발표와 대표 토론 과정을 최초로 생중계 하였다.

(금발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1조) 금발심은 경제여건의 변화에 대처하고 경제발전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금융부문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본격적인 경제의 대도약을 위해 정부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숙의 과정을 거쳐 정책이 결정되는지 국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하여, 보다 폭 넓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듣고자 한다"고 언급하였다.오늘 주제인 생산적 금융은 "금융 대전환의 첫 번째 과제로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구조적 난제에 직면하고 있는 한국 경제가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 밝히면서 이제 "금융은 첨단·벤처·지방·자본시장으로 자금의 흐름을 확장·전환하여 산업 경쟁력 제고, 국민자산 증대, 모험자본 확대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으로 나아가야"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경로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고 그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또한, "양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한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으나 "더 중요한 것은 자금의 규모를 넘어, 그 흐름"이라며 "금융이 산업 구조와 성장 경로를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변화시키는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하였다. "생산적 금융이 항구적인 성과로 정착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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