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ICT 수출, 역대 1월 중 최고 실적 경신.. ICT 전 품목에서 전년 동월 대비 증가를 보이며 78.5%의 사상 최대 증가율을 기록전체 수출 내 ICT 수출 비중 40% 돌파, ICT 산업이 전체 경제 성장 견인
1월 ICT 수출 290.5억 달러(78.5%↑), 수입 140.9억 달러(20.0%↑), 무역수지 149.6억 달러 흑자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월 13일, 1월 한 달간의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수출은 290.5억 달러로 전년 동월(162.7억 달러) 대비 78.5% 증가했으며, 수입은 140.9억 달러로 전년 동월(117.5억 달러) 대비 20.0% 증가했다. 그 결과 무역수지는 149.6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다. 1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역대 1월 중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ICT 기기의 고사양화 추세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전체 수출(658.5억 달러)에서 ICT 수출이 44.1%를 차지하며, 국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입증하였다.* ICT 1월 수출 역대 순위(억 달러) : (1위) 290.5('26.1월) → (2위) 196.1('22.1월) → (3위) 176.9('18.1월)** ICT 월간 수출 증감률 역대 순위(%) : (1위) 78.5('26.1월) → (2위) 73.3('09.12월) → (3위) 59.5'10.1월) 1월 정보통신산업(ICT) 주요 품목별 수출은 반도체(102.7%↑), 디스플레이(19.0%↑), 휴대폰(75.1%↑), 컴퓨터·주변기기(83.7%↑), 통신장비(26.7%↑) 등 ICT 전 품목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12.4억 달러)* 또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