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기간 중수본 중심 24시간 대응체계 운영 및 축산농가·대국민 홍보 강화▷ 출입 통제·소독 및 검사·모니터링 등 예찰을 강화하고 수급도 차질 없이 관리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등 범정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농가 및 대국민 방역 수칙 홍보와 함께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대책을 철저히 점검·이행한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9월 12일 경기 파주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가금농장에서 43건이 발생*했다. 최근 야생조류 개체수*와 AI 검출 건수(총 49건)도 증가하고 있어 여전히 가금농장에서의 추가 발생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다.
AI 발생현황(총 43건) : 경기 9건, 충남·북 18, 전남·북 11, 경남·북 3건, 세종 1, 광주 1** 야생조류 개체수 현황(기후부) : (12월) 125만 마리 → (1월) 135만 마리(8%↑)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경우 올해 1월 16일 강원 강릉시에서 발생한 이후 그간 발생이 없던 지역에서도 산발적으로 발생(총 11건)하고 있어 농장 내부로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ASF 발생현황(총 11건) : 경기 4건, 강원 1, 충남 2, 전북 1, 전남 2, 경남 1구제역은 지난해 3월 전남 영암·무안에서 발생한 이후 약 10개월 만인 1월 30일 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했다.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인천과 인접 시군인 김포 지역에 대해 일시이동중지(48시간) 명령과 함께 긴급 백신접종(865호, 92천두)을 신속히 완료(2.6.)하고 소독, 검사 등 방역관리를 강화하여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설 연휴(2.14.~18.)를 전후로 사람과 차량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람·차량 등에 대한 차단방역 관리가 미흡한 농장을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