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세금 고민, 이제 더 쉽게 해결된다"- 재외동포청-세무사회, 재외동포 세무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두 기관은 2월 13일(금) 서울 광화문에 있는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김경협 청장과 구재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3년 6월 5일 출범 이후 국적・병역・세무 등 재외동포들이 자주 문의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상담 분야 확대와 관계 부처 협업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왔다.
- 특히 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 1월 한국세무사회가 「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한 것을 계기로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