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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 사례집」 발간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39개 지역별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의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담은 「2025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 사례집」을 발간하였다.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노사단체, 업종별 협·단체, 지방정부 등 총 1,05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민관합동 안전문화 실천조직이며,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정착하게 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지역단위로 안전문화 확산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SK브로드밴드와 공동으로 보라매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생수와 비타민을 제공했다. 부천은 부천시, 노동단체, 협·단체와 함께 이동(배달)노동자에게 얼음물, 수분 보충제, 쿨토시 등을 전달하고 이륜차 무상 점검과 부품 교체도 지원하였다. 태백·삼척은 대형 건설사와 함께 준비한 안전화, 아이스박스, 보냉장구 등을 소규모 건설현장에 전달하고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홍보했다. 조선소가 밀집되어 있는 부산은 수리조선소에 안전모와 안전대를 제공하면서 보호구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보호구 관리협약서도 공동 작성했다. 창원은 조선업 안전문화 협의체와 함께 ㈜케이조선에서 현장 캠페인, 합동점검, 교육 등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안전문화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여가 공간을 활용한 활동도 다채롭게 전개됐다. 원주 댄싱 카니발과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5대 중대재해와 12대 핵심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인천 SSG랜더스필드,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및 전주 전북현대모터스 FC 경기장에서는 경기 관람 시민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에게 일터의 위험 요인을 알리기 위해 안산·의정부는 세계인의 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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