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설 맞이 전통시장 방문- 종로구 통인시장 방문하여 자영업자·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 - 지속가능한 맞춤형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등을 통한 정책적 노력 지속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6.2.13.(금)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폈다. 이 위원장은 전통시장에서 고기, 한과, 떡 등을 직접 구입하였으며, 현장에서 시장 상인들로부터 최근 전통시장 설경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금융위가 추진하고 있는 상인들에 대한 민생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소상공인 더드림(The Dream) 패키지'를 소개하며 성실상환 소상공인에게 금리는 낮추고 한도는 높인 10조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맞춤형으로 특별 공급하고 있으며, 금리경감 3종 세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확대,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 중도상환수수료 경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였다.(상세 내용은 붙임의 '소상공인 주요 지원 계획' 참조) 또한, 설 명절 연휴 전후의 금융권의 자금공급 확대 계획을 소개하면서, 민생경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금융기관 및 은행권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95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고 안내하면서,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위해 원금·금리 감면, 상환기간 연장 등을 통한 지속적인 채무조정 지원도 약속하였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금융시장 참여자, 이해관계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여 어려운 민생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금융권의 사회적 역할 강화 및 정책지원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붙임 소상공인 주요 지원 계획 1.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 연체 전 자영업자는 은행권 4대 금융지원 방안으로 종합 지원.
- (맞춤형 채무조정) 연체우려 차주에 장기분할상환(최대 10년), 이자감면 등 지원('25.4.18.~)
- (폐업지원대환대출) 사업을 정리하고 남은 대출금을 천천히 상환(최장 만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