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 FATF는 의장 엘리사 마드라조(Ms. Elisa Madrazo, 멕시코)의 주재로 멕시코 시티에서 제34기 5차 총회를 개최하였음 ㆁ 각국이 책임있는 기술 혁신을 지지하면서도 진화하는 위협을 경계하고, 위험 완화 기법을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이버 사기와 가상자산*에 관한 보고서 채택
디지털화가 사이버사기에 미치는 영향, 역외 VASPs 위험 이해 및 위험 완화 보고서, 스테이블 코인과 개인지갑에 관한 보고서 ㆁ FATF 업무에 대한 FSRB(FATF 지역기구)의 발언과 참여를 확대 등 글로벌 네트워크 결속 강화를 위한 포용성 확대 ㆁ국제기준 미이행국인 북한·이란·미얀마의 고위험국가 지위를 유지하는 한편, 이란의 테러자금조달 및 확산금융 방지에 대한 전략적 결함으로 고조되는 위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 강화를 촉구하는 개정성명 공개 ㆁ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및 싱가포르의 FATF 기준에 따른 자금세탁방지 법제를 기반으로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확산금융 범죄 대응의 효과성을 평가ㆁ FATF 신임 의장으로 영국의 자일스 톰슨(Mr.Giles Thomson)을 선출하고, 신임 의장 임기('26.7월~'28.6월)에 맞춰 FATF 전략적 우선순위 채택◇ 한국은 FATF 기준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는 민간과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특히 위험기반 접근(RBA)에 따른 기준 이행과 감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서는 민간과 감독 당국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등 5개 기관*은 의장국인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서 개최된 제34기 5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2.09일~2.13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단(수석대표: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구성: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법무부, 외교부, 금감원, 금융연구원 등 총 8명** Financial Action Task Force : '89년 설립된 자금세탁 방지(AML)·테러자금조달 금지(CFT)를 목적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