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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 이하 방사청)은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26.1.30) 후속으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본 정책의 효과적 이행을 위해 중기부, 방사청의 6개 유관기관이 처음으로 정책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방산 스타트업 육성 협약식 개요.

(일시/장소) '26.2.23(월) /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

(주요내용)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발표, 관계기관* MOU 등* 창업벤처창업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상생협력재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방위산업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추진배경 : 군 소요를 선도하는 혁신기업 역할 증대최근 미국, 유럽 등에서는 기존 거대 방산기업이 아닌 혁신 스타트업이 자율 무기체계, 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같은 민간 첨단기술을 국방 분야에 신속히 적용하며, 방위산업의 핵심 주체로 부상하였다.AI를 비롯한 혁신기술이 접목된 무기가 현대전 전술을 재편하는 가운데, 전통무기의 안정적 조달로 군 소요를 충족하는 것을 넘어서 민간의 최신 기술로 군 소요를 선도할 수 있는 방산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요구된다.실제 미국에서는 SHARPE Cohort*로 일컫어지는 평균 업력 약 10년의 혁신 기업들이 벤처투자 유치 등 실리콘밸리식 혁신 동력을 바탕으로 자율비행 드론, AI 기반 전술 지원 SW 등 민간 기술을 바탕으로 군사 응용 모델을 신속하게 구현하고 있다.* Shield AI, Hawkeye 360, Anduril, Rebellion defense, Palantir, Epirus최근 국내에서도 니어스랩, 파블로항공, 젠젠에이아이 등 스타트업들이 드론, 합성데이터 등 분야에서 민·군 수요를 모두 겨냥하며 성장하고 있다. 다만, 중소·스타트업들은 복잡한 사업 절차, 낮은 정보 접근성 등으로 방위 산업 진입·성장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산 참여기업 간 격차가 벌어지는 점은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목표 및 정책 방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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