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학령기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 - 질병청, 관계부처(교육부 등) 및 전문가와 함께 호흡기감염병 대응 상황 점검-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보육시설·학교·학원 등 집단생활 공간 중심으로 예방·관리 강화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최근 B형 인플루엔자를 중심으로 학령기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3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의료계 전문가 및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와 함께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 제8차 회의'를 개최하여,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였다.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7주차(2.8.~2.14.)에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번 절기 유행 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Influenza like illness) :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 (최근 4주 ILI 분율) (4주) 47.7명 → (5주) 47.5명 → (6주) 52.6명 → (7주) 45.9명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 제8차 회의 ▶ (일시·장소) '26. 2. 23.(월) 16:00 ~ 17:00, 질병관리청 회의실(화상연결)
질병관리청 유튜브 '아프지마TV' 생중계(다시보기 가능) ▶ (주요안건) △인플루엔자 유행동향 및 대응 현황, △예방접종 및 백신수급 현황, △학교 호흡기감염병 대응 현황 등▶ (참석) 질병관리청장(주재), 차장, 감염병정책국장,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 식약처 의약품관리지원팀장, 지역보건 의료기관 협의회, 의료계 전문가* *대한감염학회,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대한소아감염학회,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