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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원 금융위원장,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 개최1. ESG 공시기준 최종안 확정 및 ESG 공시제도 로드맵 초안 제시☞ 그간 관계부처 회의 및 간담회 등을 거쳐 마련한 로드맵 초안에 대하여 '26.3월까지 추가 공개 의견수렴을 거쳐 4월 중 확정

다만, 일부 종속회사 및 소기업 등과 관련해서는 공시초기 예외 인정 검토2. 대한민국의 녹색 대전환(K-GX)을 견인하는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① 2035 NDC 달성을 위한 790조원 규모('26~'35년간)의 기후금융 공급계획*,② 고탄소 기업의 탄소감축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형 전환금융 도입,③ 금융권의 자율적인 기후대응 노력을 뒷받침하는 정보 인프라 고도화* (현재) 7년간 420조원('24~'30년) → (확대) 10년간 790조원('26~'35년)

【관련 국정과제】

  • 46. 진짜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6.2.25일(수)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 라운지에서 생산적금융 대전환 네 번째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에는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경제단체 및 이해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경제와 기업의 녹색 전환(Green Transformation, GX)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1차 회의(9.19일), 2차 회의(10.22일), 3차 회의(12.2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5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한국형 녹색전환(K-GX)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후 등 ESG 요소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ESG가 생산적 금융의 핵심과제"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ESG 분야는 단기에 가시적인 투자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공공 주도로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이어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의 녹색 전환 지원을 위한 역점 과제로 (1)ESG 공시 제도화 및 (2)기후금융 활성화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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