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 개최 -\uDB80\uDEB1 ESG 공시기준 최종안 확정 및 ESG 공시제도 로드맵 초안 제시 ☞ 그간 관계부처 회의 및 간담회 등을 거쳐 마련한 로드맵 초안에 대하여 '26.3월까지 추가 공개 의견수렴을 거쳐 4월 중 확정 공시시기 및 대상'28년FY27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단계적 확대스코프3산정·추정 인프라 등을 구축하여 원칙적으로 '31년부터 공시 시작(3년 유예).
다만, 일부 종속회사 및 소기업 등과 관련해서는 공시초기 예외 인정 검토 대한민국의 녹색 대전환(K-GX)을 견인하는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 2035 NDC 달성을 위한 790조원 규모('26~'35년간)의 기후금융 공급계획*,
- 고탄소 기업의 탄소감축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형 전환금융 도입,
- 금융권의 자율적인 기후대응 노력을 뒷받침하는 정보 인프라 고도화
(현재) 7년간 420조원('24~'30년) → (확대) 10년간 790조원('26~'35년)
【관련 국정과제】
- 46. 진짜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 개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6.2.25일(수)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 라운지에서 생산적금융 대전환 네 번째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에는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경제단체 및 이해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경제와 기업의 녹색 전환(Green Transformation, GX)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하였다.* 1차 회의(9.19일), 2차 회의(10.22일), 3차 회의(12.22일) ·(일시/장소) 2.25일(수) 09:30~11:00 / 대한상의 20층 챔버 라운지 ·(참석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주재), 금융정책국장, 산업금융과장, 공정시장과장 - (관계부처)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 (협회·업계) 금투협, 은행연, 대한상의·경총·한경협·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