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관광, 세계를 품다', 외래객 3천만 명 시대 앞당긴다- 2. 25.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 발표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 시행, 중국동남아 11개국 복수비자 확대
지방공항 국제노선 증편, 크루즈 신속 심사 도입 및 선상 심사 확대
입국 3천만 명 대비, 숙박업 진흥 업무를 문체부로 일원화
데이터 기반 초정밀 마케팅 및 '2027~2029년 한국방문의 해' 전개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신청요건 완화 등 고부가관광 유치 지원 강화
시·도 경찰청 기동순찰대 외사팀 운영으로 방한 관광객 안전 강화
·대한민국 명소 발굴 프로젝트, ·황리단길 30개 만들기 추진으로 지역콘텐츠 확충
반값 여행, 반값 휴가 확대 및 코리아기차둘레길 조성으로 국민 지역여행 촉진 정부는 2월 25일(수)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입국 3천만 명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15개 중앙부처, 관광업계, 협·단체, 민간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케이-컬처'의 확산과 우호적인 대외 여건을 대한민국 관광 성장의 '최적기(골든타임)'로 진단하고, 범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방안'을 발표했다. 세부 실행대책으로 ·법무부 정성호 장관이 '출입국 편의 제고 방안'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김윤덕 장관이 '지방과 세계를 잇다. 지방공항의 인바운드 거점화 전략'을,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이 '크루즈 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을 발표했다. 방한관광 대전환
출입국 편의를 개선해 방한 문턱을 낮춘다.
- 핵심 관광시장 개방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3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에게 무비자 시범 시행을 추진한다.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중국, 동남아 국가 국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