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인공지능(AI) 활용'- 재직자·구직자 1,100명 '현장형 인공지능(AI) 기술인재'로 양성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올해 'AX(AI 전환) 과정'을 신설하고 정부의 '전 국민 AI 일상화' 및 'X-AI 융합 인재 양성' 정책을 뒷받침할 현장형 AI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AX) 과정은 다양한 산업·전공(X)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입혀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끄는 융합 교육과정이다. 만 15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올해 전국 38개의 캠퍼스에서 총 1,100명의 현장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폴리텍대학은 로봇·반도체·전기·바이오·자동화 등 주력 산업 분야와 AI를 접목한 53개의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이 과정들은 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각 캠퍼스 특성에 맞게 운영된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고장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차 정비·진단' ▲위험한 전기 설비 점검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 'AI·XR 융합형 전기안전관리'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전략을 짜는 '스마트스토어 데이터 분석'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 자동화' 등이 있다. 산업현장은 물론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아우르며 '누구나 누리는 인공지능(AI)'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특히, 오는 3월부터 인천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엔지니어 양성 과정'은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연계한 기업 맞춤형 과정으로 수료생은 평가를 거쳐 인턴십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기업 연계 과정은 지원 자격(나이, 경력 등)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모집 요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인공지능 전환(AX) 과정 신설과 더불어 대학의 모든 교육과정에 인공지능(AI) 교과를 편성해 인공지능(AI)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전국 캠퍼스와 4개소의 '피지컬 인공지능(A
"인공지능(AI)가 내 일자리 대체할까? 아니, 내가 인공지능(AI)을 부린다"…폴리텍대학, 인공지능 전환(AX) 과정 신설
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첨부파일
원문 보기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