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변호인 스마트접견' 시범 운영 확대 시행으로 편리한 변호인 조력 앞당긴다 - 전국 교정시설 12곳 시범 운영 확대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현재 서울구치소에서 시범 운영 중인 '변호인 스마트접견'* 시스템이 신속한 법률 조력 제공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평가되어, 오는 4월부터 전국 12개 교정시설로 시범 운영을 확대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변호인 스마트접견은 변호인이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휴대전화나 노트북 등을 이용해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수용자와 접견할 수 있는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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