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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6일(목) '스마트제조혁신 업종별 현장투어'의 첫 번째 일정으로, "K-뷰티" 스마트공장 구축 현장을 찾아 디지털 전환 성과를 확인하고, 뷰티산업 생태계에 속한 제조·기술기업 및 전문가들과 제조혁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 업종별 현장투어① K-뷰티 (일시·장소) '26.2.26(목), 15:00~17:00, ㈜예그리나(화장품제조업, 인천 남동구) (참 석 자) 중기부 장관, 뷰티 관련 제조기업 및 기술기업, 협·단체 등 14명 내외 (주요내용) 스마트공장 견학, 기업 소개, 추진경과 발표, 뷰티 생태계 간담회 등 중기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제조혁신' 정책 중 대표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모든 제조업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뷰티·식품·패션 등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중소기업 수출 전략 품목은 관련 부처 및 지자체 등과 연계해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K-뷰티 분야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중기부가 협업하여 뷰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인증 컨설팅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지정한 충북 제조AI센터를 통해 화장품 등 융합바이오 분야의 AI 모델 개발·실증, 재직자 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25년부터 시작한 K-뷰티 분야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지난해 18개 화장품 제조기업을 선정하여 약 32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선정기업에는 DX 멘토단과 선진 화장품기업 전문가가 매칭돼 AI 도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사업참여 희망기업이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수요조사 결과에서 나타나 패키지 지원에 대한 인기가 높다.

중기부는 K-뷰티처럼 중소기업 주력 수출품목의 스마트제조혁신 확산을 위해 업종별 현장투어를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K-뷰티에 이어 K-푸드, K-패션 분야의 스마트제조혁신 현장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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