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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27.(금)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교부 공식 서포터스인 '모파랑(Friends of MOFA)' 27기 해단식과 28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Friends of MOFA): 청년의 시각에서 외교 현장을 조명하고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 기자단으로 2012년 출범 박일 대변인은 축사를 통해 모파랑이 우리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 및 외교 다변화' 성과를 우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의 시각에서 소통하는 창구로서 기여해 왔음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어, 모파랑이 외교정책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의 시선에서 재해석하고 공감의 언어로 풀어내는 '연결자'로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방식으로 소통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2월까지 활동한 27기 서포터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활동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이어진 발대식에서는 향후 6개월간('26.3.~'26.8.) 활동할 28기 서포터스를 새롭게 임명하였다. 새롭게 임명된 모파랑 28기 35명은 외교부 주최 행사 및 국제회의 등 외교 현장을 누비면서 생동감 있게 소개하고, SNS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참신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모파랑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청년의 시각을 정책 소통에 반영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별첨: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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