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산림청, 지방정부 등과 협력하여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전국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일제 파쇄주간은 봄철 산불조심 주간에 맞춰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영농부산물 처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불 원인('16~'25): 입산자 30% > 소각 22%(영농부산물 10, 쓰레기
- 12) > 건축물 화재·담뱃불 각 7% 등 <2026년 전국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개요>○ 목표 :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 기간 : '26. 3. 1. ~ 3. 7.
봄철 산불조심기간('26. 1. 20. ~ 5. 15.)○ 참여기관 :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 농협, 산림조합, 지방정부 등○ 주요내용 : 농촌지역 불법소각 근절 대국민·농업인 홍보 및 범농업계 동참 유도
일제파쇄 주간 이후에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은 지속 실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기후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농부산물로 인한 산불 발생비율은 예년에 비해 감소('16~'25: 10% →26.2월: 4%)하고 있으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는 여전히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범농업계가 협력하여 파쇄지원과 현장 홍보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①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 확산을 위한 현장 홍보 강화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지역농협·산림조합·농업인단체 등과 협력하여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자체 연락망 등을 통해 영농부산물 파쇄 참여와 산림 인접 지역 소각 자제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지역농협과 산림조합 및 지방정부는 현수막, ATM기, 모바일앱 '오늘농사',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하여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의 필요성과 파쇄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한다. ②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지역농협, 파쇄기 공급과 무상 임대 확대 농식품부와 지방정부는 파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