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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 유전자 분석 결과 등을 바탕으로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 올해 발생상황 및 역학·유전자 분석 결과 올해 2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였으며, 전국에서 산발적 발생 양상, 역학적 특성 및 유전형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현재까지 조사 결과, 대부분 농장 내부로 반입된 물품·사람·차량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전파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총 21건) 경기 6, 강원 2, 충남 3, 전북 2, 전남 3, 경북 1, 경남 4 현재까지 '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 분석결과, 총 20건 발생건 중 18건이 해외 유래 유형(IGR-I)*으로 추정되며, 접경지역인 경기도 포천의 2건은 종전에 국내 유행 중이었던 유형(IGR-II)로 확인되었다.

19년 이후 IGR-Ⅰ은 '23년 김포 발생농장 1건 이외는 그간 없었으며 유전자(전장 유전체) 분석상 해외 유래 유형으로 추정, 그외 그간 발생농장은 IGR-Ⅱ 또한 지금까지 '26년 1~7차까지 발생 농장의 ASF 유전자를 정밀 분석*한 결과, 3차 포천 발생농장(IGR-II)을 제외하고는 작년 11월 충남 당진 발생농장의 ASF 유전자(IGR-I)와 유전체 전반에서 염기서열이 99.99% 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장 유전체 분석 완료('26년 발생 21건7건) : ①강원 강릉(1.16), ②경기 안성(1.23, ) ③경기 포천(1.24), ④전남 영광(1.26), ⑤전북 고창(2.1), ⑥충남 보령(2.3), ⑦경남 창녕(2.3), 그외 발생 건은 분석 중 유전자 분석 결과, 역학조사 및 전국 양돈농장의 환경시료 등 일제검사 등을 통해 사료원료(2.19)·배합사료(2.24)에서 ASF 유전자를 검출(IGR-I원료) 하여 오염된 사료 공급에 따른 발생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불법 축산물*, 농장 종사자(외국인 근로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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