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데이터 분석 전국 대학 최강자 가린다 - 관세청, 「제1회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부제: 무통대첩 2026)」 개최 - 전국 대학(원)생 누구나 / 총상금 1,000만원 규모 / 3월 3일부터 접수 시작 관세청은 대학(원)생들이 관세청이 생산·공표하는 무역통계를 활용해 수출입 및 위험(우범) 동향을 예측하거나 분석하는 모델을 개발하여 제안하는 「제1회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M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원)생들이 무역통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해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거나, △수출입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 나아가 △정부의 통상대응 및 정책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참가 자격은 우리나라 소재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명 이내로 팀(Team)을 구성하여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제한이 없으며, 정부기관 및 민간에서 공개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는 모두 활용이 가능하지만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는 필수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참가접수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화)부터 5월 1일(금)까지 약 두 달간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은 공지된 구글폼 링크(https://forms.gle/Tj2TzqyHeVbbW7uG8)에 접속하여 필수항목(소속, 성명, 연락처 등)을 입력하면 된다. 대회 참가를 신청한 팀은 △분석 보고서(별도 양식 제공)와 △분석에 사용된 툴(Tool)이나 소프트웨어, △활용한 통계 및 데이터(출처 포함)를 6월 30일(화)까지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되고, 출품작은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의 서면심사(예선)를 거쳐 총 6팀의 결선 진출자를 선정(7.6~7.16)한 후, 현장 발표심사(8.20)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팀)은 관세청장상과 상금 300만 원, 우수상(2팀)과 장려상(3팀)에게는 관세청장상 또는 한국무역통계진흥원장상과 상금(우수상 각 200만 원, 장려상 각 100만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