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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5년 국민주권 정부 출범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기조에 발맞춰 시범적으로 추진한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2026년부터 연중 확대 운영하기로 밝혔다.

국민들의 여가·여행 소비 분위기를 농촌으로 유도하고, 농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 농촌관광상품 할인 및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시범 운영한 결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과 농촌관광종합포털 '웰촌' 유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489개 관광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였으며, 상품 이용 후기 이벤트와 숏폼 영상 공모전 등 연계 이벤트에는 2천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농촌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농촌체험마을 방문객 34.98%증(8~11월) : '24년 3,488천명 → '25년 4,708천명(1,220천명↑) / 농촌관광포털(웰촌) 방문 61.97%증(8~11월) : '24년 89,922건 → '25년 145,651건(55,729건↑)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3월 이후 계절별로 연중 운영 할 계획이다.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매월 둘째 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농촌관광 상품 할인과 국민 참여형 이벤트가 상시 제공될 예정이다. 우선, 3월에는 농촌관광 종합포털 '웰촌' 홈페이지에 봄 특집 농촌관광 정보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웰촌 Pick 추천 여행지, 이달의 추천 으뜸촌, 스타마을 스탬프 투어 등 계절 맞춤형 농촌여행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4월이후에는 관광상품 할인 및 이벤트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농촌 투어패스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리뷰 이벤트를 통해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 체험·숙박 상품을 최대 30% 할인해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른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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