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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과 연계해 1일(일)부터 2일(월)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과 아울러, 현지 한인 금융관계자, 현지 진출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들을 만나 양국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① 현지 한인 금융 관계자 간담회 (3.1(일)) 한성숙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근무중인 국내 주요은행 지점장, 한국투자공사 지사장 및 현지 대형은행 한인 임직원을 만나 싱가포르 금융·투자 동향을 청취하고, 양국 벤처투자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한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한-싱 금융기관간 협력채널을 구축하여 공동투자 기회 마련, 스타트업 동반진출 모델 발굴 등 양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현지 한인 금융관계자 간담회 o 일시 : '26.3.1(일) 11:30~13:00 o 주요참석 : 중기부 장관,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털협회장, 박주선 기보 전무이사 정형동 신한은행 지점장, 양승용 우리은행 지점장, 박영민 하나은행 아시아지역본부장, 신현수 KIC 지사장, 손우철 DBS 실장, 김석현 OCBC PF부문장 등 o 논의사항 : 싱가포르 금융 투자동향, 양국 벤처투자 협력방안 등②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 (3.2(월)) 다음날, 한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양국 AI 관련 기업인, 투자자, 연구자, 정부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 '한-싱가포르 AI 커넥트서밋'에 참석하여 글로벌 AI 시장 선도와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서밋 첫 번째 세션인 '투자' 세션에서, 싱가포르에 '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 글로벌모펀드(K-VCC)를 조성하여 양국 AI·딥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기부는 글로벌펀드를 통해 싱가포르와 아세안 지역에 18억달러 규모, 19개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싱가포르에 글로벌모펀드(K-VCC)를 조성하여 한국투자유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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