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1. 인사말씀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2. 18차 방류 오염수 분석 결과 및 방류계획
도쿄전력은 어제(3.2) 17시에 18차 방류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와 함께 방류 일정을 발표하였습니다. ○ 발표에 따르면,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25만 베크렐(Bq)이며, 향후 리터당 1,500베크렐(Bq) 미만으로 해수와 희석하여 방류할 계획입니다. ○ 삼중수소 이외 측정·평가 대상 29개 핵종의 고시농도비 총합*은 0.24이며, 자체적으로 분석한 39개 핵종에서도 유의미한 농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쿄전력:0.24, 화연:0.25, JAEA:0.23 (배출기준 : 고시농도비 총합 1미만) ○ 도쿄전력은 오염수 분석 결과가 배출기준 미만으로 확인됨에 따라, 금요일(3.6)부터 18차 방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 7차 IAEA 확충모니터링
IAEA는 지난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일곱 번째 확충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IAEA 주관하에 제3국의 분석기관이 시료를 직접 채취하도록 하여 IAEA 모니터링 체계의 투명성을 강화한 조치 ○ 이번 확충모니터링에는 한국(KINS), 중국, 스위스, 러시아 및 IAEA의 분석기관이 참여하여 후쿠시마 인근 해역의 해수 및 수산물 시료를 직접 채취하였습니다. ○ 향후 각국 분석기관은 직접 채취한 시료들을 각각 분석하여 결과를 IAEA에 제출합니다. ○ 이후 IAEA는 일본과 각국 기관의 분석 결과를 비교하여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