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신학기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현장 방문- 5일(목) 서울 시립창동청소년센터 방문해 생성형 AI·다중지능 기반 진로체험 참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3월 5일(목) 오후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 시립창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한다.
- 이번 방문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직접 참관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학습, 급식 등 종합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355개소 운영 중
시립창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아카데미는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문화예술 활동 및 가드너 다중지능 기반의 진로 탐색* 등 전문 체험활동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1:1학습 튜터링 등 내실 있는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간의 지능이 단일한 IQ(지능지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독립적인 다양한 지능으로 구성된다는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을 적용한 것으로, 8가지 지능(언어, 논리수리, 시각공간, 신체운동, 음악, 대인관계, 자기성찰, 자연친화) 중 청소년 개개인의 강점을 찾아내고, 이에 맞는 학습, 활동, 직업을 단계적으로 설계하는 방식
- 특히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AI 음악 활동과 메이커 활동 등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디지털 기기를 갖춘 전용 놀이·체험 공간을 조성해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355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 내실화를 통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급식 단가를 지난해 5천 원에서 올해 6천 원으로 인상해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통학버스 운영 기관을 261개소에서 277개소로 확대해 등·하원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기업 사회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