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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병원체자원 273종 2,701주 분양, 보건의료 산업·연구 활용 확대- 국가병원체자원은행, 「2025 병원체자원 분양 동향 및 현황」 발표 - 기술 제품 개발 목적 분양 2024년 대비 110.1%증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행장 김도근)은 2025년 병원체자원 분양 동향 및 현황을 발표했다.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국가 생명연구자원의 하나인 병원체자원*을 수집·관리 ·분양하여, 감염병 분야 연구개발 및 보건의료 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병원체자원 : 보건의료의 연구 또는 산업을 위하여 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서, 인간에게 감염병을 일으키는 세균, 진균, 바이러스, 원충 등의 병원체 및 관련 정보 등(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2025년도에는 291개 기관에 2,701주(273종)*의 병원체자원을 분양했으며, 그중 진균 자원의 분양이 29기관에 188주로 전년대비 대폭 증가했고(172.5% 증, '24년 69주→'25년 188주) 바이러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141주로 가장 많이 분양되었다(붙임 1, 4, 5 참고).

세균 1,845주(188종), 진균 188주(61종), 바이러스 523주(24종), 파생물질 145건[2025년 병원체자원 분양 현황] 자원 활용 목적을 보면 진단기술 연구가 38%로 가장 많았고 기술 및 제품 개발 연구가 22%, 백신 및 치료제 연구 18% 순으로 분양되었으며, 기술 및 제품 개발 연구가 2024년 전년 대비 분양이 110% 증가하여 산업적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붙임 2 참고).[자원 활용 목적별 분양 현황] 기관별로는 산업체 등 민간영리기관(47%)에 가장 많이 분양되었고, 대학 및 비영리기관(28%), 국·공립연구기관(25%)이 그 뒤를 이었다(붙임 3 참고).[기관별 분양 현황] 분양 자원은 대장균(280주)이 가장 많았고 폐렴간균(209주), 살모넬라균(180주), 코로나19 바이러스(1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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