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17개 광역 자살예방센터와 자살예방 총력 대응을 위한 핫라인 가동, 첫 영상회의 개최- 핵심 타겟(50대 남성, 미취업 청년, 농촌 노인, 위기청소년, 북향민, 연예인, 군인) 대상 발굴·예방, 위기관리, 사후관리 단계별 주요 체크리스트 공유, 정책 실효성 제고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는 3월 5일(목) 오전 10시, 전국 17개 시⸱도 광역 자살예방센터가 모두 참여하는 제1차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영상회의는 자살예방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난 1월부터 진행*되어온 현장중심 자살예방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향후 월 1회 영상회의를 통하여 현장과 긴밀히 소통함으로써 자살예방대책의 실효성을 크게 높이게 된다.* 전국 17개 광역 자살예방센터 현장방문 및 현장간담회('26.1.9~2.13, 추진본부장)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17개 광역 자살예방센터와 공동으로 수립한 핵심타겟별* 자살예방 주요 체크리스트가 공유되었다.* 50대 남성, 미취업 청년, 농촌 노인, 위기청소년, 북향민, 연예인, 군인

  • 동 체크리스트는 전국 자살예방센터별로 추진중인 가장 실효성 있고 핵심적인 주요 자살예방정책이 ①발굴·예방, ②위기관리, ③사후관리 단계에 따라 종합·제시되어 있으며, 특히 지역별 우수·선도사례 등을 상세히 제공함으로써 다른 지자체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전국 17개 시·도 현장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사항 및 향후 후속 조치 계획 등도 심도깊게 논의 되었다.

  • 지난 1~2월에 거친 추진본부의 17개 시·도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병원 등 응급 구조기관 등에 대한 현장방문 시 총 140건의 건의사항이 제기되었으며, 현장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화답하여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 경찰이 자살시도자 정보를 센터에 연계할 때 당사자의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는 표준 안내문구가 필요하다는 경기도의 건의에 따라, 경찰청과 협의하여 전국 경찰청에 사후관리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