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상황 관련 「금융시장반」 점검회의 개최 금융위원회는 3.6일(금) 16:00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 등 관계기관 및 금융시장 전문가와 함께 중동상황 관련 「금융시장반」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는 ① 중동상황 발생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② 3.5일(목) 제8회 임시 국무회의 당시 중동상황과 관련하여 대통령께서 지시하신 사항에 대한 이행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일시 / 방식 : '26.3.6일(금) 16:00 / 금융위 중회의실(영상회의 병행)
- 참석 [금융위] 사무처장(주재), 금융정책국장 [관계기관] 금감원 금융시장안정국장,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산업은행 기획관리부문장·자본시장부문장,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 수출입은행 경영기획본부장, 신용보증기금 자본시장기획관 [전문가] 블룸버그이코노믹스 권효성 수석이코노미스트,메리츠증권 이승훈 연구위원 참석자들은 중동상황 이후 국내 증시의 일일 등락률이 확대되는 등 변동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였다. 향후 중동상황의 전개양상이 시시각각 변화하면서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4거래일(3.3일~3.6일)간 코스피·코스닥 각각 사이드카 3회, 서킷 브레이커스 1회 발동 참석자들은 국내 증시의 상승동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장 참여자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기관이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필요한 시장안정조치를 적기에 시행하는 한편, 국내 자본시장의 질적 변화를 위해 현재 추진중인 불공정거래 근절, 지배구조 개선 등을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신진창 사무처장은 중동상황 관련하여 금융시장 안정과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금융시장반」 참여 관계기관들에 강조하였고, 3.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지시하신 사항에 대해 속도감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