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 이하 방사청)은 6일(금), 이노비즈기업, 방산혁신기업 및 방산체계기업 등과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방산분야 진입장벽 완화 및 글로벌 방산시장 개척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026. 3. 6.(금) 14:00~15:00 / 판교 이노비즈협회(대회의실) ◈ (주요내용) ①방산분야 진입장벽 완화 및 글로벌 방산시장 개척방안 논의 ②유관기관(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업무협약 중기부와 방사청은 지난 2월 23일(월) 공동으로 발표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에 이어, 성장단계에 있는 혁신 중소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이노비즈협회와 방산혁신기업협회는 방산분야 기술사업화 협력프로젝트 발굴, 국내외 판로개척 등 구체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그간 방위산업은 높은 부가가치에도 불구하고 방산 대기업(체계기업) 중심의 구조가 견고하여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신규진입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글로벌 방산시장이 AI, 드론, 로봇 등 첨단기술분야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민간기업의 혁신기술의 접목과 국내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방산분야 참여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중기부와 방사청은 '방위산업 대전환을 통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방산 스타트업 육성부터 혁신 중소기업의 방산 분야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 확대, 글로벌 방산시장 개척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처별 정책방향 ◈ (중기부) ▲민군협력의 방산 혁신기술 R&D, ▲방산 혁신기술의 사업화·판로연계 ▲글로벌 방산시장 공동개척, ▲방산분야 대중소 상생협력 생태계 확대 ◈ (방사청) ▲(진입촉진) 유망기업 발굴 및 국방 전환 지원, ▲(집중육성) 첨단분야 혁신기업의 방산진입 가속화, ▲(시장안착) 납품·수출 등 실질 성과 창출 한성숙 장관은 "방산 패러다임이 '규모의 경제'에서 '혁신의 속도'로 전환되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민첩성, 독자적 기술력을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