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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눈으로 마음을 마주하다 영마인드 링크 3기 모집 시작- 3월 9일부터 접수, 캠퍼스·지역사회 정신건강 프로젝트 운영 -- 지난 2년간 440여 명 참여... 청년 주도 정신건강 활동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립정신건강센터(국립정신건강센터장 직무대리남윤영)는 지역사회, 캠퍼스의 정신건강 문제를 청년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Link)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마인드 링크 1기·2기) 2024년·2025년 총 106팀 440여 명이 선발되어 활동 최근 통계에 따르면 청년의 질병 부담* 중 약 50%가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되어 있어, 청년기 올바른 정신건강 인식 형성이 국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질병 부담(Burden of Disease) :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건강지표로 건강문제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개념임 이에 영마인드 링크는 기존의 일방적인 인식개선 활동에서 벗어나 청년정신건강 위기 문제 진단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청년이 주도하는 혁신 모델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년간(2024~2025) 총 106팀(1기 50팀, 2기 51팀, 후속지원팀 5팀) 44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166개의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2026년 영마인드 링크(Link) 3기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팀(3~5명)을 구성해'대학생 서포터즈'와 '청년 서포터즈'로 지원이 가능하며, 3월 9일(월)부터 4월 8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속링크 : https://m.site.naver.com/21J3z 선발된 단원에게는 사전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회변화 방법론, 마음건강 문해력 교육 등 실무적인 지식 전수와 전문가의 밀착 조언 등을 제공하여 청년 정신건강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발된 50개 팀은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하며 ▲국가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브랜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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