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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제3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 개최 - 지주사, 보험사, 증권사, 정책금융과 생산적 금융 추진방안 논의 -

【관련 국정과제】

58-3. 생산적 분야로의 자금공급 유도를 위한 건전성 규제 개편

【대통령 업무보고 과제】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

Ⅰ. 배경 및 회의개요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 과정에서의 소통과 점검을 위한「생산적 금융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을 발표하는 한편, 실제 생산적 금융을 실행하는 금융권의 추진실적과 애로사항 등을 소통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총괄(생산적 금융 담당) 부원장보,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BNK금융지주, 미래에셋 증권, 하나증권, 삼성생명, 메리츠화재,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의 생산적 금융 담당 임원 등이 참석하였다. · 일시/장소 : '26.3.9.(월) 15:30 / 정부서울청사 16층 대회의실· 참석자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주재), 금융정책국장, 금융산업국장, 국민성장펀드추진단장,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총괄(생산적 금융 담당) 부원장보 등
  •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BNK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하나증권, 삼성생명, 메리츠화재,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생산적 금융 담당 임원· 논의 안건 : 생산적 금융 추진 계획 및 실적 (각 금융사)

Ⅱ. 부위원장 모두말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유가 등 국내외 시장 변동성이 매우 커진 상황인 점을 언급하며, 이럴 때일수록 흔들림 없는 시장안정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다만, 단순한 위기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구조적인 경제 체질 변화에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금융업계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통해 화석연료 중심 에너지 구조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거나 국토불균형 시정에 적극 참여하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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