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최근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13일(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계 피해 동향 파악 및 총력 지원체계 정비를 위해 장관과 제1차관이 각각 「중동 전쟁 중소기업·소상공인 영향과 지원체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 「중동 전쟁 중기·소상공인 영향 및 지원체계 점검」 개요.
- 중기부 장관 '제2차 중소기업·소상공인 영향 점검회의' : '26.3.13(금), 10:00 ~ 11:30
- (참석)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종별 대표 및 지원기관 등 20명 내외
- (내용) 유가, 물류, 수입비용 상승 등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영향 및 지원방안 논의
- 중기부 1차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체계 점검회의' : '26.3.13(금), 09:00 ~ 09:45
- (참석) 중기부 본부 주요 부서장,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산하 공공기관 임원
- (내용) 중동 전쟁 지속 가능성에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체계 선제적 점검 지난 2월 28일 중동 전쟁이 촉발된 후 중기부는 상황 발생 초기부터 중소기업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하며 애로 접수 체계를 마련했고, 3월 6일(금) 한성숙 장관이 수출 중소기업 중심으로 중소기업 영향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가장 큰 애로로 파악되는 물류애로 해소를 위해 '중동 특화 긴급물류바우처'를 다음주 중 시행할 계획이다. 오늘 회의는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 수출 문제 뿐만 아니라 원자재 수급, 소상공인 경영 등 영향의 폭이 넓어질 것을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차원으로, 한성숙 장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를 만나 원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함과 동시에 유가·물류비 상승 등으로 인하여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애로를 청취했고, 노용석 제1차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주요 지원기관과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시 즉시·신속 지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정책집행 준비를 당부했다. 업계에서는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된다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원재료 수급 차질 등 공급망 리스크와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