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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사고·날씨 등 생활위험 보장보험에 무상으로 가입하는 「상생보험 사업」을 보험업권이 6개 지방자치단체와함께 추진합니다. - 5년간 2조원 규모의 보험업권 포용금융 추진계획 발표 -◈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대상 무료 상생보험 출시를 위한 보험업권-지자체(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 간 업무협약 체결 - 전북과의 첫 업무협약('25.9월)에 이어,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선정한 6개 지자체와 협약 체결 및 우수 지자체 담당자 시상 - 각 지자체에서는 '26.3분기 중 총 20억원(생보 10억원+손보 10억원) 규모의 상생보험 가입 개시 예정 - ➀생보 상품은 6개 지자체 모두 신용생명보험*으로, 보험가입자에 정책금융(기은 우대금리 0.3%p, 햇살론 1년차 보증요율 0.3%p 인하)도 지원.

사망·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시 보험금을 통해 대출금을 상환 - ➁손보 상품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지자체별로 건설현장 기후보험, 사이버케어보험(직거래사기 등 보상), 화재배상책임보험 등 제공 ◈ 상생보험 포함, 보험업권은 향후 5년간 2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추진

  • (무상보험 지원) 보험업권 상생기금(300억원)을 활용한 상생보험 및 정책금융 지원, 취약계층 대상 무상보험상품(서금원) 확대 개편
  • (보험료 부담 경감) 저출산 극복 3종 세트('26.4.1. 시행) 등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부담 경감 등 추진
  • (사회공헌사업) 자살예방, 고령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 장애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지속

Ⅰ. 협약식 개요 금융위원회 이억원 위원장은 '26.3.16일(월) 보험업권 상생상품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에 참석하였다. 오늘 자리는 보험업권이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지자체(경남,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 가나다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늘 협약식에서는 향후 5년간 2조원 규모의 「보험업권 포용금융 추진계획」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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