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26.3.18일부터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 ▶ 대환 가능 대출 : 은행권 사업자명의 신용대출 중 운전자금대출
이용불가 대출 : 부동산임대업 대출, 담보·보증 대출, 연체대출 등 ▶ 이용가능 시간 : 매 영업일 9:00~16:00까지 이용 ▶ 신청방법 : 대출비교플랫폼 또는 은행 앱
【관련 국정과제 59-1】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금융비용 경감"
Ⅰ.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준비상황 최종점검 3.18일부터 개인사업자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기존 신용대출(운전자금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은 3월 17일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의 핵심 인프라인 대출이동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통합 관제실에 방문하였다.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개시 준비상황 최종점검】
- (일시·장소) 2026.3.17.(화) 10:00~10:40 /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 (참석자) 김진홍 금융위 금융산업국장, 금감원 은행리스크감독국장금융결제원·은행연합회 담당 임원, 소상공인연합회 상근부회장, 네이버페이 부사장, 비바리퍼블리카 부사장 이날 점검회의는 3월 18일 개시되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참여기관의 협조를 당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는 금융위의 대표적인 혁신 서비스로 많은 국민들이 대출 갈아타기를 통해 이자 비용을 아낄 수 있었으나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은 이 서비스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김국장은 이번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로 소상공인의 금리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개인대출 갈아타기와 마찬가지로 신용대출(운전자금대출)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되, 향후 시설자금대출, 보증·담보 대출 등으로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보다 많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