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3.23.(월) 13:11분경 경북 영덕군 소재 풍력발전시설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신속한 사고수습 및 재발방지 조치를 긴급 지시하였다 *풍력발전기 시설 정비·점검 작업 중 원인미상의 화재 발생/사망 3명 이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고용노동부 본부와 포항지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장인 안전보건감독국장을 현장에 급파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 지원 ②사고 즉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및 포항지청 노동감독관 등이 현장에 출동하여 영덕 풍력발전단지 內 발전기 24기에 대한 정비작업 중지 조치 ③기후부 등과 협업하여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동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히 감독·수사 김영훈 장관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들께 애도를 표하며, "기후부의 안전점검 대상 노후화된 풍력발전기에 대해 동일한 유형의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기술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지시하였다.문 의: 화학사고예방조사과 유영훈(044-202-8968)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온남이(044-202-8902) 중대산업재해수사과 정해엽(044-202-8953).
(참고) 노동부장관,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관련 사고수습 및 재발방지 조치 철저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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