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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3월 25일(수)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에서 로컬창업 분야의 후속조치로 유망 로컬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앵커기업으로 성장시켜, 이들을 중심으로 활기 넘치고, 자생력 있는 지역 상권을 조성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이다.

상권 진단 및 시사점 전국 상권이 수도권 중심의 일극 체제로 고착화됨에 따라 지방상권의 쇠퇴가 심화되고 있다.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핵심상권(123개)의 3분의 2가 수도권(79개)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도권-지방 간의 유사한 인구분포에도 수도권 상권의 매출이 지방 상권의 4배로 소비행위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인구분포(´26.2. 주민등록인구) : (수도권) 2,610만 명, (지방) 2,501만명점포당 월매출(핵심상권 기준) : (수도권) 1.6억원, (지방) 4,376만원한편, 관광·문화·특산물을 가진 지방 구도심에 청년 로컬창업기업이 집적하면서 활기를 회복하는 지방 상권이 등장하고 있으며, 한류의 영향으로 로컬상품에 대한 수요와 색다른 로컬체험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방상권에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추진 전략 이에 정부는 지역다움을 경쟁력으로 활기 넘치는 '모두의 지역상권' 구현하기 위해 상권의 ▲점(창업), ▲선(성장), ▲면(확산)을 활성화하는 입체적인 지원 전략을 마련했다. [點 : 창업] 활력상권의 씨앗, 로컬창업 활성화 ① 아이디어만으로 충분한 모두의 '로컬창업' 국민평가 방식으로 매년 로컬 창업가 1만명 발굴하고, 로컬기업 1천개사 육성한다. 특히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90% 이상을 지방에서 발굴한다.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줄 선배 창업가 100명과 투자사, 대학·연구기관 등 전문멘토 300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로컬창업자를 뒷받침하고, 아울러 지방에서 밀착 보육할 수 있는 로컬창업타운도 30년까지 17곳으로 확대한다. AI 3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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