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질병관리청,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 연이어 개최- 26일 임상연구·의료대응, 27일 인공지능 기술개발 전략 국제심포지엄 개최- 연구-의료-인공지능(AI)을 연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를 통해 국립감염병연구소와 중앙감염병병원의 감염병 전주기적 연구지원 강화를 위한 연구 활성화의 장 지속 추진

【관련 국정과제】

  • 84.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과 함께 3월 26일(목)~27일(금) 양일 간 제2회 이건희「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과 제4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DRIC)을 개최한다. 행사는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파트너 기관으로 참여한다. 국제심포지엄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026년 3월 26일(목)~27일(금),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 서울(LL층)▶ (참석자) 감염병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국제기구 및 관계자 등▶ (주요 내용) 1일차감염병 임상연구·의료대응 역량의 통합적 발전 전략, 2일차AI 기반 감염병 신속대응 기술개발 전략[제2회 이건희「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 26일 개최되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국제심포지엄(LISID)은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로 추진 중인 '대한민국 감염병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

(사업개요) '21년 4월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이 총 7천억원을 기부, 이중 5천억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내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에 활용, 1천억원은 국립감염병연구소 인프라 확충에 활용, 나머지 1천억원은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중 이번 심포지엄은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수행된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