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3월 25일(수),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가창업시대 첫 번째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정부와 민간의 창업생태계 혁신 주체들이 모두 모여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 개요 ‣(일시/장소) 2026. 3. 25.(수) 14:00~15:00 / 드림플러스 강남 ‣(참석자) 중기부 장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모두의 멘토단 등 150여명 ‣(주요내용)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표, 대표 보육기관 피칭, 모두의 멘토 리얼토크, 17개 시·도 세리머니 및 기념촬영 등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기존 지원사업의 심사·선정 구조를 과감히 탈피하여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새로운 창업정책패러다임이자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으며, 대학·액셀러레이터(AC) 등 우수한 전담 보육기관과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100여곳의 우수한보육기관과 500여명의 선배창업자 멘토단이 전격 공개되었다. 보육기관으로는 프라이머, 소풍커넥트, 퓨처플레이 등 국내를 대표하는 액셀러레이터(AC)는 물론, KAIST, GIST와 같은 과학기술원도 대거 참여했다.
이들 보육기관은 5천 명의 창업인재를 발굴하여 파이널 라운드까지 전 과정을 끝까지 책임지고 창업자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배 창업자 멘토단으로는 토스 이승건 대표, 비누랩스 김한이 대표, 뤼튼의 이세영 대표,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 등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창업기업뿐만 아니라 후배 창업자들에게 생생한 도전 경험을 전수해 줄 초기 창업기업 등 500여 명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선배 창업자 멘토단은 창업 인재들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모두의 멘토 리얼 토크'에서는 국내 최대 대학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