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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중기부,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연간 10~20만 개 수준의 선제적 위기 징후 소상공인 진단·상담 안내,폐업·재기지원, 정책서민금융 및 채무조정 등 맞춤형 복합지원 제공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3월 27일(금)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하였다.

금융위-중기부-유관기관-은행권 업무협약(MOU) 체결식 개요.

  • 일시·장소 : '26. 3. 27(금) 15:00,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
  • 참석자 : 금융위 위원장, 중기부 장관,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은행연합회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 주요내용 : 대출차주 중 경영위기 소상공인 선별 및 정책 안내, 소상공인 재기지원과 채무조정, 정책서민금융 등 정책 상호 연계 위한 기관간 협력체계 구축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금융위와 중기부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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