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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첫 금융문턱은 낮아지고,내일을 향한 금융은 이어집니다.- 청년 미래이음 대출 등 3개 미소금융 대출상품 3.31일 출시 - - 제3차 포용적금융 대전환 회의(3.23일) 후속조치로
-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 신설 - 향후 3년 내 미소금융 공급규모를 3천억원에서 6천억원으로 늘려 나가면서 청년 미래이음 대출 공급도 집중적으로 확대 추진 - 청년 미래이음 대출 등 금번 출시되는 3개 상품은 3.31일부터 상담 예약(서민금융콜센터 ☎1397) 후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에서 신청 가능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25.12.19.] "고졸자·미취업자 등 청년의 사회 진입 준비 자금(학원비, 창업 준비금 등)을 지원하는 4.5% 미소금융 청년상품 시범 도입 후 확대 검토('26.1Q)"
Ⅰ. 개 요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 확대」,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 등 3개의 미소금융 대출상품이 '26.3.31(화)에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기업·은행재단, 지역법인)을 통해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26.3.23.(월) 제3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발표한 「청년·취약계층·지방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로서, 금융이력 부족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여전히 금융 문턱을 넘기 어려운 금융취약계층 등에 대해 저금리 자금을 보다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제3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금융은 경제의 혈맥이며, 혈맥은 가장 약한 곳까지 막힘없이 흘러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년의 첫걸음 앞에서, 취약계층의 절박한 순간 앞에서, 그리고 지방의 작은 가게와 골목경제 앞에서 금융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Ⅱ. 상품 소개 1. 청년 미래이음 대출 기존 청년 대상 정책금융상품으로 햇살론유스가 있으나, 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