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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시작된 창업 열풍이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모두의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국가창업시대 실현을 위해 AI, 로봇, 방산, 바이오, 기후테크 등 핵심 전략 분야 혁신 스타트업과 분야별 선도기관 간 기술실증(PoC),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시리즈로 진행할 계획이다.

챌린지 첫 번째는 AI 분야로, '버티컬(가전·로봇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AI 기술을 탑재)' 및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이하 LLM)' 등 2개 분야이다. 해당 분야의 글로벌 대기업이 보유한 제품과 AI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고, 기술실증을 통해 사업화 촉진과 판로 확보를 총 48개사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4월 1일(수) '모두의 챌린지 AX 출범식(Kick-off Day)' 행사를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출범식(Kick-Off Day) 개요.

(일시·장소) '26.4.1(수) 오후 2시 /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서울 영등포구)

(참석자) 장관, 대기업 9개사 임직원*, 챌린지 참여 희망 AI 스타트업 등 300여명

(버티컬) LG전자, 퀄컴 / (LLM) LG AI 연구원, NC AI, 네이버클라우드, SKT, 업스테이지, KT, 오라클

(주요내용) 전시 부스(5개사) 투어, 협업 우수 성과 발표, 챌린지 공고 일정 소개, 수요기업별 과제 공개, 「AI 기본법」 대응 전략 강연 등 ① '버티컬' 분야 선도기관으로 LG전자와 퀄컴이 참여하며, 가전, 스마트기기, 로봇 등의 제품과 AI 서버, 로봇, CCTV 등에 활용되는 모듈 등 총 23개 협업 과제(23개사)를 공고하고 지원한다. 주요 협업 과제 기관 구분 규모 협업분야LG 전자 스마트 가전 5개사 사용자 편의성 및 경험 기반 AI 솔루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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