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4분기 총 302건, 180kg 국경단계 마약류 적발- 마약밀수, 관세청이 한발 앞서 차단한다 - - 관세청장이 마약척결 대응본부 회의 직접 주재, 마약대책 추진상황 점검 - 여행자·특송·우편 등 모든 밀반입 경로의 전방위 단속 강화 지시 관세청은 4월 6일(월, 16:00)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026년 1/4분기 마약밀수 단속 현황을 발표하고, 마약척결 대응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약척결 대응본부는 통관·감시·수사 등 각 업무 구분의 한계를 넘어 전국 세관의 마약단속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청장 직속의 마약단속 지휘 본부로, 올해 1월 출범한 이후 매주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전국 세관 현장의 통관·감시·수사과장들이 참석하여 1/4분기 마약단속 적발 동향을 공유하고, 지난 12월에 발표한 마약단속 종합대책 중 여행자·특송·우편 등 주요 밀반입 경로별 단속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26년 4월 마약밀수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