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역, 평화를 다시 잇다."- 5개 기관 협력, 6년 6개월 만에 '서울↔도라산' 「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 재개 -
지난 6년 6개월간 중단되었던 서울역-도라산역 정기 관광열차가 오는 4월 10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o 도라산역은 남쪽의 마지막 역이며 북쪽으로 갈 수 있는 첫 번째 역으로서 남북 연결의 출발점이자 남북 교류협력의 상징적 공간이다. o 이러한 도라산역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DMZ를 가로질러 남북을 평화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번에 운행을 재개하는 열차의 명칭을 「DMZ 평화이음 열차」로 명명하였다. o 「DMZ 평화이음 열차」의 운행 재개로 국민들이 임진강역을 넘어 민통선 지역의 도라산역으로 가는 열차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됨과 동시에, - 도라전망대 등 DMZ의 평화 관광지를 연계 방문하여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MZ 평화이음 열차」 예약은 코레일(www.korail.com), 코레일관광개발(www.korailtravel.com), DMZ 평화관광(dmz.paju.go.kr) 등을 통해 가능, 매월 둘째주 및 넷째주 금요일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