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금융위人상' 시상, 탁월한 성과에 파격포상- 국정철학 "인사는 공정하게, 신상필벌은 확실하게"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
-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
- 새도약기금 신설,
- 주가조작 패가망신 실현 등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과 금융위원장 표창 수여 1.'금융위人상'개요 금융위원회(위원장 : 이억원)는 '26.4.10일(금), 제1회 「금융위人상」시상식을 개최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소속 직원 3명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하였다. 이번 포상은 국민주권정부의 "인사는 공정하게, 신상필벌은 확실하게"라는 국정철학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그에 걸맞는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사기를 높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금융위人상」은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금융위원회 사람(人)에게 주는 상'이자 '국민의 삶을 바꾸는 금융 혁신을 이뤄낸 사람에게 주는 상'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금융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이룬 공무원을 마땅히 예우하겠다는 금융위원회의 의지를 담은 것이다. 수상자는 금뮹이상(1,000만원), 은뮹이상(500만원), 동뮹이상(300만원) 각 1명으로, 금융위원장 표창·포상금과 함께 특별 제작된 메달이 수여된다.
금뮹이상·은뮹이상·동뮹이상은 금융위원회 마스코트 '뮹이'의 이름을 활용 포상 대상자 후보는 금융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추천과 내부 직원 추천 등을 통해 모집하였으며('26.2.26~3.20.), 내부 인사 4인·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성과의 파급력, 난이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포상 대상자 3명을 최종 선정하였다.2. 포상자 주요 공적사항 [1] 이용준 사무관 : 자본시장 체질개선 종합방안 마련 금뮹이상 수상자인 자본시장과 이용준 사무관은 지난 '26.3.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발표된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을 총괄하고 중복상장 원칙금지, 저PBR기업 가치제고 촉진, 부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