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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별 '이달의 방문코스' 방문하면 숙박·교통 할인 및 지역상품권 지급 등 혜택 제공-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세계유산 특별코스'도 한시 운영(5월~11월)… K-헤리티지 글로벌 확산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이달부터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국가유산 향유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2026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하 '방문 캠페인')을 시작한다. 2020년 시작된 방문 캠페인은 K-콘텐츠의 확산으로 높아진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여,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 사업이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국가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 우리나라 대표 국가유산을 10개의 길(76개 거점)로 선정하여 방문자 여권 투어를 운영, 해외 공연·전시(Korea on stage), 인천국제공항 방문 캠페인 홍보관(Tourist center) 등을 운영하고 있음

내가 만드는 국가유산 이야기, 참여형 캠페인 확대 올해의 방문 캠페인은 "전 국토가 이야기책이다"라는 주제 아래, 국가유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발견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먼저, 국가유산 방문코스 10개의 길을 주제로 한 웹툰 '찬란한 유산_단편선'이 4월부터 9월까지 네이버웹툰에 매주(수, 토요일) 2회 연재되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방문 캠페인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국가유산과 함께 한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댓글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참여자들이 국가유산 방문 경험을 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기록물로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달의 방문코스' 숙박·교통 등 총 5억 원 규모의 방문 지원 확대 세계유산 종묘의 이야기를 담은 왕가의 길–종묘 편 TV 광고를 시작으로 계절별로 국가유산을 알차게 돌아볼 수 있도록 선정된 '이달의 방문코스'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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