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체감 높이는복지·돌봄 분야 AI 신속 상용화 본격 시동- 3월 26일(목)부터 복지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 -- 3월 31일(화) 기업 설명회 개최, 민간 기업 참여 독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돌봄 현장에 빠르게 도입·활용하기 위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3월 26일(목)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1개 부처가 산업과 일상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 SPRINT)'의 일환으로, 이 사업에서는 복지·돌봄에 해당하는 ①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②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③ AI 스마트홈 돌봄, ④ 스마트 사회복지시설, ⑤ 에이지테크 기반 고령친화사업 지원 총 5개 분야를 공모·선정하고 총 280억 원('26년 200억 원, '27년 80억 원)을 지원한다.5개 분야 지원과제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① '심리케어 AI(5개 과제)'는 고독사·고립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AI 기반 심리 케어 서비스를 개발하는 분야로, 사용자와의 대화 내용, 사회적 활동량, 생활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분석하여 위기 상황을 조기에 탐지·대응하는 AI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②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2개 과제)'는 중앙정부 및 지자체 등에 산재한 복지 정책과 서비스 데이터를 수집하여 RAG* 기술 기반으로 개인 맞춤 복지서비스를 추천하는 분야이다.*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관련성이 높은 지침 등 문서를 우선적으로 검색·학습하여, 기존 언어모델들의 정확성 문제(할루시네이션)를 개선③ 'AI스마트홈 돌봄(5개 과제)'은 돌봄 대상자가 실제 생활하는 가정 환경에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AI기술을 결합하여 24시간 생활밀착형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기존 재가 돌봄 사업과 연계하여, AI가 이용자.
국민 체감 높이는복지·돌봄 분야 AI 신속 상용화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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