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 카메룬 보건부 장관과 응급의료체계 협력 논의- 응급의료 제도·인력·이송체계 등 협력방안 공유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3월 27일(금) 10시, 서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마나우다 말라시(Manaouda Malachie) 카메룬 보건부 장관과 만나 응급의료체계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다. 마나우다 말라시 장관과 카메룬 정부 대표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행 중인 카메룬 응급의료구축 사업*의 일환인 거버넌스 초청연수를 위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이다.
(사업기간) 2023년 ~ 2028년 / (사업예산) 1,400만 달러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한국 응급의료체계 운영을 위한 법률 및 제도 운영체계, 재정 모형, 환자 이송, 치료 등 관련 정보, 인력 교육 등 각종 제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카메룬 응급의료체계 도입 및 관리·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정은경 장관은 "이번 면담이 카메룬에 성공적으로 효과적인 응급의료체계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국 간 보건의료분야 협력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한-카메룬 보건부 면담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