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제1차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첫날 금천구 동주민센터 현장 방문- 상담창구·전산시스템 운영상황 등 서비스 제공체계 점검 --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 당부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첫날을 맞아 3월 27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5동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여 현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방문은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됨에 따라, 대국민 접점인 읍·면·동 현장에서 실제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스란 차관은 금천구 시흥5동 주민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천지사의 통합돌봄 상담창구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상담과 신청 접수 등 현장의 업무처리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 또한 지자체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전산시스템을 시연하며 개통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후 통합돌봄 담당 인력과 간담회를 갖고 시행 초기 운영상황과 현장의견을 청취하며 개선 필요 사항 등을 확인하였다. 또한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당부하였다.
이스란 제1차관은 "오늘은 통합돌봄이 제도로서가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라며, "현장에서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운영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도 지역 간 격차 없이 균형 있는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통합돌봄 금천구 현장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