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우울증상 관련요인 1위 '수면', 적정 수면과 생활습관 관리 중요- 질병청,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 기반 우울 관련 지표 심층분석 결과 발표- 우울증상유병률, 코로나 유행 시기 증가 이후 3% 중반 유지`- 여성, 고령층, 1인가구, 무직,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이 우울증 위험집단 - 과다·과소 수면(2.1배), 친구와 교류 부족(월1회 미만, 2.0배), 흡연(1.7배), 고위험음주(1.3배) 등이 주요 관련요인- 우울증 예방·관리를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지역사회 역할 강화 당부 질병관리청장(청장 임승관)은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자료를 활용해 우울 관련 지표*를 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간 우울감 경험률, 우울증상유병률, 연간 우울감으로 인한 정신건강 상담률 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환경 변화, 생체리듬 불안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우울감과 자살률이 증가하는 계절(spring peak)적 경향이 나타나는 시기로, 정신건강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연도별 자살률이 가장 높았던 시기 : '21. 3월, '22. 4월, '23. 5월, '24. 4월(통계청 사망원인통계)◀ 지역사회건강조사 개요 ▶ ▶ (조사대상) 전국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 명(보건소별 약 900명 표본 조사) ▶ (조사기간) 매년, 5월 16일~7월 31일 (약 2.5개월) ▶ (조사내용) 건강행태(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등) 및 만성질환 이환(고혈압, 당뇨병 등),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의료 이용 등 ▶ (조사방법) 조사원이 조사가구 방문, 태블릿PC내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1 면접조사◀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울관련 지표정의 ▶ ▶ (연간 우울감 경험률) 전반적인 정신건강 수준,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슬픔이나 절망감 등)을 경험한 분율 ▶ (우울증상유병률) 우울증 위험군 선별, 최근 2주 동안 증상을 우울증 선별도구(PHQ-9)를 통해 점수 총합이 10점 이상인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